초록빛 마음이 자란 시간, 독서인성교육[그린위드]종강
그림책「나무가 자라는 빌딩」을 읽으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작은 실천이 환경을 지키는 힘이 된다는 것을 배워보았습니다.
책 속 이야기를 통해 나무와 식물이 우리에게 주는 도움을 알아보고,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진 미니 공기정화식물 심기 활동에서는 1,2학년 친구들이 고사리 같은 작은 손으로 흙을 만지고 조심조심 식물을 심으며,
생명의 소중함과 돌봄의 마음을 키우는 설렘 가득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의 환한 미소처럼 예쁘고 싱그럽게, 작은 화분도 쑥쑥 자라나길 바라며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도 함께 무럭무럭 자라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