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과 학교를 잇는 배곧너나들이
배곧너나들이작은도서관 북큐레이션 - 4월의 책장
"책의 낙원"

지치고 병든 나그네여
우 외톨이 나그네여
당신의 불치병은 그곳에
존재할 수 없어요
- AKMU(악뮤) 「소문의 낙원」中 -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싶은 순간, 책은 우리를 조용하고 따뜻한 낙원으로 데려다줍니다. ![]()
배곧너나들이 4월의 책장에서는
지친 마음을 다독이고 스스로를 천천히 돌아볼 수 있는 힐링 가득한 이야기들을 준비했습니다!

내 마음은 어디에 있나요? / 마음의 온도는 몇 도일까요? / 너의 하루가 따숩길 바라 /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