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과 학교를 잇는 배곧너나들이
차가워진 공기와 함께 깊어가는 가을,
작은도서관에는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특별한 원화전시가 찾아왔습니다.
11월의
<이야기가 있는 원화전시> 는 과연 무엇일까요?


정답은 바로!
이안 시인의 글과 심보영 화가의 그림이 만나 만들어진
『기뻐의 비밀』입니다.
'기뻐의 비밀'은 지금껏 알지 못했던
글자의 비밀과 동시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작품으로
글과 그림 속에서 작은 보물을 찾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 『기뻐의 비밀』에는 이상한 보물이 많이 숨겨져 있는데,
이안 시인은 특히 잘 숨기는 시인이니까 눈과 마음을 크게 열고 읽어야 해! ”

전시를 보고 느낀 즐거움과 설렘을 적어보는 한 줄 감상평 작성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요!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도,
따스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가을의 여운을 오래도록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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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이야기가 있는 원화전시 '기뻐의 비밀'은
배곧너나들이센터 2층에서
11.24.(월)까지 전시되오니, 많은 관람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