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소개
'성공은 꿈꾸고, 믿고, 대담해지고, 실천하는 데서 오는 것이다.'
저는 현재 성균관대학교에서 통계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저의 장래희망은 데이터 과학자입니다. 어릴 때부터 수학과 컴퓨터에 흥미를 느끼고 대학교에 와서 통계학문을 접하면서 데이터 분석과 인사이트 도출 등을 배우면서 기업의 방향을 이끄는 데이터 과학자가 되고싶다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그를 위해 현재 학교 수업을 열심히 듣고, 키디스 미디어랩에서 데이터와 인공지능에 대한 칼럼을 작성하고, 최근에는 조이시티에서 국책사업 보조업무 또한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즐겁게 통계학 등을 공부하며 성적 만점을 받는 등의 성과를 거둘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의 꿈을 더욱 넓게 설명한다면, 사회의 연대를 이루는 데이터 과학자입니다. 과거 사회복지사셨던 어머니 아래에서 남을 위한다는 가치를 배웠습니다. 한국백혈병소아암 협회에 모발기부와 세이브더칠드런의 신생아살리기캠페인 부터 시흥시 함송복지관, 어린이집 등등 유년시절에 그 가치를 지켜왔습니다. 고등학생이 되고 '이를 어떻게 더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 끝에, 저의 재능을 바탕으로 봉사를 하자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생 때 교내 장애인 친구들을 위해 기억력 향상 게임 프로그래밍을 하거나 가치펀딩 동아리를 통하여 점자달력을 직접 펀딩하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대학생이 된 후에도 지역 사회를 위해 '시흥시 꿈나무 세계속으로'의 기획연수단으로서 정책 제안 활동을 하고 최우수상 또한 수여받았습니다. 또한 2025 상반기에는 굿네이버스 자원봉사단으로서 봉사를 주1회 5시간씩 하였습니다. 훗날 데이터 과학자가 되었을 때 나의 재능과 위치를 바탕으로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그를 위하여 지금까지 더없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성공은 꿈꾸고 믿고, 대담해지고, 실천하는 데서 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데이터 과학자를 꿈꾸고 그리고 더 나은 사회가 오는 것을 꿈꿉니다. 그런 사회가 오기를 바라며 내 자신이 여러 학문 등을 배우고 성장할 것을 믿는, 즉 나 자신을 믿어주며 대담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실천할 수 있는 바탕을 이루고자 시흥시 장학생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 장학생 합격 소감
장학생으로 합격하게 되어 저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무대가 만들어졌습니다.
첫째로, 재정적 부담이 줄어 들어 학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년 전, 직접 학비와 기숙사비, 생활비를 벌기 위하여 아르바이트를 2개를 하였습니다.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서버와 수능까지이어지는 수학학원에서 조교로 일하였습니다. 이는 체력적으로도 심적으로도 공부를 하고 싶지만 못한다는 상황에서 저에게 큰 독이 되었습니다. 잠을 줄이며 공부하고 일하였습니다. 하지만,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저는 제가 하고싶은 공부를 원없이 제한없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둘째로, 더욱 다양한 것에 도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하고싶은 것이 많습니다. 취약한 부분이라고 생각되는 영어 실력을 위한 공부와 그 자격증을 따는 것과 세계 다양한 이들과도 만나고 문화를 나누고 경험하고 싶고, 또한 해외봉사도 가고싶습니다. 더불어 나의 진로와 비슷한 친구들과 만나서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대회에 나가는 등 하고 싶은 일들이 많습니다. 장학생에 선발되어 나의 부족한 점을 채우고, 다양한 이들과 생각을 나누며 봉사하고, 나의 꿈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하고 싶은 공부를 제한 없이 하고, 데이터 과학자가 되기 위한 공부와 자격증을 따고, 다양한 이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장학생이 되어 실현시킬 미래의 무대가 너무나도 기대가 되고 보고싶습니다. 이를 위해 더 없이 노력하고 또 노력할 것입니다.
3. 장학생으로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싶은 나만의 계획이 있다면?
저를 키워주고 성장시킨 시흥시에게 도움이 되고자 다음과 같은 활동을 할 것입니다.
첫째로, 시흥시 청년으로서 지역 사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입니다. 시흥시는 경기도에서 제일 가는 젊은 도시입니다. 타도시에 비해 평균 연령이 젊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았을 때 시흥의 발전을 위해서 청년의 의견이 중요합니다. 저는 이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역 사회 활동 임할 것입니다. 지역 사회 건의 활동이나 청년 정책 제안 활동 등 청년의 마음이 궁금할 때면 언제나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고 시흥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여 발전에 보태겠습니다.
둘째로, 지역 아동 멘토링 등 봉사활동에 참여하겠습니다. 시흥시에는 아이들이 매우 많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지원을 못 받거나 사각지대에 놓여진 아이들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를 방지하기 위해 지역 아동 봉사활동을 하겠습니다. 과거 고등학교 3학년 때 시흥시꾸미청소년문화의 집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아동 멘토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이는 저에게 정말 큰 깨달음을 안겨주었습니다. 비록 작은 도움이었지만, 아이들의 따듯하고 반짝거리는 눈을 보며 수업을 하고 이야기를 하는 시간은 스트레스가 많던 고3 시절의 즐거움이었습니다. 이 고마운 마음을 이어가기 위해 지역 아동 멘토링 활동을 하겠습니다.
이를 통하여 지역에 보탬이 되는 큰 인재가 되겠다고 약속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