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 시흥시교육청소년재단 |
| 안녕하십니까. 저는 ○○대학교 동양무예학과 19학번 ○○○입니다. 제가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된 이유는 시흥시교육청소년재단이 제 꿈을 이루는데 큰 도움을 주었기에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중학교 2학년때부터 '용무도'라는 무술을 배우며 각종 전국대회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고3때 지인의 소개로 시흥시교육청소년재단을 알게 되었고 예체능 우수자로 선발되어 태어나서 처음으로 장학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해 왔던 장학금은 공부 잘 하는 사람들만 받는걸로 생각해 왔지만 시흥시교육청소년재단을 통해 예체능 우수자로 장학금을 받게 되니 장학금은 꼭 공부를 잘 해야 받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분야에서 뛰어난 사람에게 장학금을 주는 것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고3때 장학금을 받고, 이런 장학금 혜택을 놓치고 싶지 않아서 더 열심히 노력하여 올해 2019년 장학금을 한번 더 받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때와는 비교도 안되는 대학 등록금, 입학금, 학생회비, 대회출전비 등등 막막 하기만 했던 대학의 현실 속에서 시흥시교육청소년재단은 저에게 한줄기 희망이었습니다. 저는 시흥시교육청소년재단이 저와 같은 예체능 친구들, 재능이 뛰어나지만 물질적인 문제로 힘들어 하는 친구들에게 한줄기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부족한 저를 장학생으로 뽑아 주셔서 감사드리며 받은 장학금을 통하여 제 꿈을 펼져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올림 - |